서울 관악구 신림1동 1635일대 신림5구역에 건립되는 재개발아파트
592가구가 늦어도 오는 12월초에는 분양될 것으로 보인다.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위한 공람공고를 준비중인 이곳의 아파트는 12평
형 96가구,22평형 149가구,26평형 209가구,29평형 56가구,32평형 56가
구,43평형 26가구 등이다.
이중 12평형 96가구는 세입자에게 배정되고 나머지 22-43평형은 조합
원용 및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물량은 50여가구정도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