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하오 조달청이 집행한 서울시 지하철5호선(7개공구)공사 입찰에서
삼성종합건설과 국제종합건등이 시공업체로 선정됐다.
이날 삼성종합건설은 5-4공구를 예정가격의 96.8%인 1백13억3천8백만
원으로, 국제종합건설은 5-37공구를 예정가격의 96.9%인 1백15억4천만원
으로 각각 수주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