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에서 기아산업이 가장 먼저 노사협상을 타결지었다.
기아는 10일 새벽까지 계속된 노사협상에서 통상임금 22.8%(월7만1,800원)
인상과 주44시간근무에 합의했다.
기아의 노사양측은 지난4월말 21.98%인상과 주46시간근무에 합의했으나
지난 3일의 조합원투표에서 부결되어 재협상을 가진끝에 합의를 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