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78,200 -0.89%)(S-OIL)은 아람코 트레이딩 싱가포르(Aramco Trading Singapore PTE LTD.)와 2조4391억원 규모 정유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20년 연결 기준 매출 대비 14.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31일까지다.

김태동 한경닷컴 기자 n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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