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115,000 +1.32%)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르고 있다.

13일 오전 9시25분 현재 네이버는 전날보다 1만3000원(1.69%) 오른 78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네이버는 이달 4일 이후 12일까지 7거래일 연속 하락했었다. 하지만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면서 8거래일 만에 반등 중이다.

이날 매수창구 상위에는 다이와,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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