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인 코코엔터프라이즈는 오는 5월18일 액면분할을 위한 임시주총을 소집키로 결의했다고 6일 공시했다.

코코는 액면분할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5월3일까지 명의개서가 정지된다고 덧붙였다.

코코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주식 액면가는 현재 5천원에서 1천원으로 액면분할키로 했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