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소재의 국내 태블릿, 노트북 개발, 제조기업 주식회사 포유디지탈(대표자 최우식)이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하였다.

주식회사 포유디지탈은 ‘비디오 스케일링 기반의 화소분석을 통한 노트북과 모니터의 전력 절감기술’이라는 독점기술을 이용하여 해당 인증을 인정받았다. 녹색인증을 도전한지 3년만에 이루어낸 쾌거이다.

녹색기술인증은,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 및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로 신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비전으로 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자원 및 환경위기극복이 필요한 현재, 녹색성장에 투자, 집중하는 기술 및 기업에게 주어지는 인증제도이다.

해당 기술은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임을 환경부장관의 인증을 받은 실효적이고 의미있는 기술임을 인증 받았다고 할 수 있다.

포유디지탈은 하반기 데스크톱 조달시장에 진출을 결정한 시기에 녹색인증을 획득하게 되어 좋은 징조인것 같아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포유디지탈이 보유하고있는 독점기술은,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기술로, 현존하는 모든 데스크톱, 모니터, 노트북에 기술을 적용할 수 있기에 하반기에 시작하게 될 데스크톱 사업에도 해당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포유디지탈 담당자는 “다가올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도 저탄소 녹색성장은 매우 중요한 당면과제이며, 이를 위해서라도 녹색기술인증은 받아야할 인증이었다며 3년간의 노력의 성과가 나와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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