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2세대 K7의 부분변경 제품 'K7 프리미어'를 출시했다. 전면은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의 크기를 키우고 수직 크롬 바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후면은 커넥티드 타입의 라이팅 디자인을 채택했다. 실내는 고급 소재와 각종 편의 장치가 미적·기능적으로 조화를 이룬다.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은 주행 조건에 따라 엔진 실린더 내 연료분사를 직접, 또는 간접 분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5ℓ 가솔린 3,102만~3,397만원, 3.0ℓ 가솔린 3,593만~3,829만원, 2.4ℓ 하이브리드 3,622원~4,045만원, 2.2ℓ 디젤 3,583만~3,790만원, 3.0ℓ LPi 2,595만~3,616만원 범위 내에서 책정할 예정이다.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포토]풀체인지급 변화, 기아차 K7 프리미어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기아차, 'K7 프리미어' 사전계약…2,595만~3,622만원
▶ [시승]미드십 컨버터블의 정수, 페라리 488 스파이더
▶ 중고차 업계, "책임보험제 시행하면 소비자 부담 늘 것"
▶ 하반기 출시 앞둔 쉐보레 트래버스, 한국형 어떻게 나오나?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