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15일(현지시간)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15일(현지시간)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백악관은 1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논의가 생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휴전 연장을 요청한 바 없다고 밝혔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오늘 아침 우리가 휴전 연장을 공식 요청했다는 잘못된 보도가 몇 건 있었는데 현재로선 사실이 아니다"라며 "우리는 여전히 협상과 회담에 매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화들은 생산적이며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