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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 경신을 앞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은 나스닥 100 편입을 앞둔 샌디스크와 AI 역량을 증명한 소프트웨어주를 집중 매수하고 고점에 근접한 국내 레버리지 상품 및 주요 반도체주에서는 차익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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