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뚜레쥬르, 빵·케이크 17종 가격 인하...물가안정 동참 문경덕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3.12 16:25 수정2026.03.12 16: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2일 서울 시내 뚜레쥬르 매장에서 시민들이 빵을 살펴보고 있다.CJ푸드빌 뚜레쥬르는 민생물가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이날부터 빵과 케이크 등 주요 제품 17종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하여 주요 인기 상품인 '단팥빵'과 '마구마구 밤식빵' 등의 권장소비자가격이 개당 100~1100 원 내려간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문경덕 기자 구독하기 안녕하세요. 문경덕 기자입니다. 현장의 순간을 가장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하겠습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0만원짜리도 나왔다…특급호텔 연말 케이크 전쟁에 '발칵' [트렌드+] 배스킨라빈스가 디즈니의 대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와 협업한 연말 케이크를 출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SPC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24일 서울 도곡동 '워크샵 by 베스킨라빈스... 2 [포토] 뚜레쥬르, 윈터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출시 17일 서울 중구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에서 모델들이 뚜레쥬르의 윈터 홀리데이 케이크를 홍보하고 있다. CJ푸드빌 뚜레쥬르는 연말을 앞두고 '스트로베리 퀸'의 홀리데이 버전과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케... 3 잔돈 모으면 올리브영 할인…카뱅, '저금통 with CJ' 출시 카카오뱅크는 CJ그룹과 협업한 저축상품 ‘저금통 with CJ’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 상품은 카카오뱅크의 10번째 브랜드저금통 상품으로 계좌에 있는 1000원 미만 잔돈을 모아 최대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