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현장에서 건설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17일 서울 중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모델들이 롯데리아와 이찬양 셰프가 협업해 출시한 번트 비프버거를 소개하고 있다.롯데리아는 ‘삐딱한 천재’로 불리는 이찬양 셰프와 협업해, 독특한 시각을 담은 신메뉴 ‘번트 비프버거’를 출시했다.이어 “앞으로도 롯데리아의 브랜드 콘셉트에 부합하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독창적인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16일 서울 광진구 성자초등학교에서 열린 AI·창의융합축제에서 학생들이 손으로 로봇 집게 팔로 물체를 옮기는 체험을하고 있다.‘교실 밖으로 나온 AI, 운동장에서 미래를 실험하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전교생 4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동장과 체육관에서 열렸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서울시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광화문광장 내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에 대한 세척 및 보수 작업을 실시한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서울의 대표적 벚꽃 명소인 여의서로 도로가 10일 비바람에 떨어진 꽃잎으로 덮여 있다. 전날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려 지난달 29일 서울에 공식 개화한 벚꽃은 약 2주간의 짧은 축제의 막을 내렸다.문경덕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0일 국회에서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진성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왼쪽부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후보(왼쪽)가 10일 국회를 방문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손을 잡고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방선거 승리의 견인차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문경덕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장 대표는 이날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재수 후보가 부산시장 후보로 결정되자마자 합수본이 통일교 뇌물수수 사건 수사 종결을 발표했다”며 “정권이 나서 후보에게 꽃길을 깔아주고 있다”고 비판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한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포옹을 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후보와 면담하기 위해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예비후보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정 후보는 이날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서울의 승리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이 바라는 서울은 지금과는 다른 서울”이라며 “시민이 주인인 서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삶의 기본이 바로 서고 기회가 넓어지는 서울, 밀려날 걱정 없이 누구나 시간을 평등하게 누리는 서울, 그 위에 경쟁력과 미래 비전이 살아나는 서울”이라고 강조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9일 서울 서초역 사거리에서 서초구 관계자가 봄을 맞아 자동차 매연과 미세먼지로 뒤덮인 향나무 ‘천년향’을 세척하고 있다.'천년향'은 서울시에서 가장 오래 산 향나무로 서울시 보호수이자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상징물이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가 열린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배우 메릴 스트립(왼쪽)과 앤 해서웨이가 인사를 하고 있다.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전설적인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복귀한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와 재회해, 급변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패션계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커리어를 건 경쟁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달 29일 개봉한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좋은 의자가 인생을 바꿉니다.”최고급 사무용 의자로 유명한 ‘스틸케이스’의 마르첼로 브람빌라 리더(사진)는 “100년 이상의 전문성, 인체공학적 설계와 심미성이 편안한 의자를 완성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최근 방한한 그는 5일 인터뷰에서 “특히 인기 제품인 ‘카르만’에는 의자로서의 성능과 오래 앉을 수 있는 인체공학적 설계, 소재 효율성, 심미성 등이 모두 반영돼있다”고 강조했다. 마르첼로 리더는 스틸케이스의 글로벌 디자인과 제품개발을 총괄하는 임원이다.좋은 의자란 어떤 의자일까. 그는 “단순히 잘 팔리는 제품을 넘어 소비자가 편안함을 느끼고 오래 앉아 있을 수 있는 의자”라고 정의했다. 그 편안함은 디자인팀과 엔지니어팀이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협업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마르첼로 리더는 “디자인 따로, 기능 따로 설계하지 않고 그 절충점을 처음부터 찾기 때문에 일하는 방식과 생활 습관, 자세까지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사무용 의자를 디자인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그는 “제품의 성능뿐 아니라 환경, 라이프사이클, 지속가능성 등 여러 가치를 디자인 과정에서 창출해내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했다. 온종일 사무실에서 일할 때 의자는 허리를 단단히 받쳐주면서도 목과 팔을 편안하게 해주고 책상과의 높이를 맞춰주면서도 어느 한 곳 불편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스틸케이스는 의자만 판매하지 않는다. 일하는 공간을 설계하고 업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예컨대 협업을 많이 하는 사무실은 가구를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개인 업무시간이
삼천당제약이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계약 부풀리기’ 의혹과 대표이사의 대규모 보유주식 매각(블록딜) 관련 논란을 정면 반박했다.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사진)는 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악의적 루머가 기업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다”면서 증여세 등을 납부하기 위해 추진하던 블록딜을 전격 철회한다고 밝혔다.전 대표는 “개인적인 세원 마련이 회사의 10년 성과를 훼손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블록딜을 철회했다”고 했다. 그는 지난달 24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2500억원 규모의 지분(1.13%)을 매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장인인 윤대인 회장으로부터 받은 주식 약 80만주(3.4%)에서 발생한 증여세 재원 마련 목적이라고 설명했다.지난달 30일 공시한 라이선스 계약의 부풀리기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예상 매출에 비해 공시한 마일스톤(단계별 지급금)이 1억달러로 적다는 의혹과 관련해 “우리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지 못하는 거다. 우리는 기술을 수출하는 회사가 아니라 완제품을 공급하는 회사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마일스톤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후 판매수익의 90%를 회사가 가져간다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앞서 삼천당제약은 ‘계약서에 10년간 15조원 규모의 구속력 있는 매출 전망이 명시돼 있다’고 밝혔다.이날 질의응답에서는 삼천당제약이 추진 중인 경구용 당뇨·비만 치료제 제네릭의 ‘제네릭 인정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특히 회사 측이 공개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주고받은 이메일만으로는 해당 품목이 실제로 제네릭으로 인정됐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이에 대해 전 대표는
대한변호사협회 관계자들이 6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변호사 배출 수 감축'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이날 대한변호사협회는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인구 감소와 인공지능(AI) 확산 등 변화하는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채 지속되는 과도한 법조인 배출 구조를 규탄하고, 변호사 수 감축을 촉구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5일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광장 대형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서울시는 6일부터 10일까지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광화문과 명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내 대형 전광판 30기의 운영 시간을 단축하기로 했다. 전광판 운영 시간은 기존 오전 6시~밤 12시에서 오전 7시~오후 11시로 조정된다. 문경덕 기자
5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 상공에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제20회 여의도 봄꽃축제 개막 축하 비행을 하고 있다.이번 축하 비행은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식목일인 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꽃시장을 찾은 아이들이 꽃을 살펴보고 있다. 식목일은 나무를 심어 국민의 나무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 산림 자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 벚꽃이 피어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지난달 29일 공식적으로 벚꽃이 개화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어르신들이 뗏목 체험을 즐기고 있다.서초구는 이달 4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어르신 하루 여행'을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5월부터 10월까지는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된다.모든 프로그램의 이용료는 무료이며, 회당 20명 내외로 1일 2회(10:00~11:30, 14:00~15:30) 진행된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1일 서울 노원구 초안산숲속작은도서관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100만 그루 나무심기' 행사에서 아이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구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총 15만 2,099그루의 나무를 심어 당초 목표였던 15만 그루를 넘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 이종훈 인천도시가스 회장, 윤혜섭 다인정공 회장이 3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대한상의는 이날 국가경제에 기여한 상공인 264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앞줄 왼쪽 다섯 번째)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앞줄 왼쪽 네 번째) 등이 참석했다. 은탑산업훈장은 송현종 SK하이닉스 사장과 김재산 코리아에프티 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은 정병기 계양정밀 대표와 김종섭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가 각각 받았다.신정은/사진=문경덕 기자
31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6·3 지방선거를 대비한 모의개표 실습을 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내빈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날 대한상의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법무법인 진은 요즘 사모펀드(PEF)업계에서 인수합병(M&A) 법률 자문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진은 세종 출신인 김남훈 대표변호사(오른쪽)와 광장 출신인 이근형 대표변호사(왼쪽)가 의기투합해 2024년 설립한 법무법인이다. 진은 설립 1년여 만에 대형 로펌들과 경쟁하며 M&A 법률 자문 실적을 쌓고 있다. 지난해 7411억원 규모의 거래를 자문해 한국경제신문 자본시장 전문 매체 마켓인사이트가 집계한 리그테이블에서 ‘톱10’에 진입하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두 대표변호사는 31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일 잘하는 진짜 ‘선수’만 모여 있는 로펌이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진에는 김앤장과 세종, 광장, 율촌 등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 10명이 소속돼 있다. 소속 변호사들의 사법연수원 기수는 38~42기다. 대형 로펌에서 허리 역할을 맡아 한창 업무를 이끄는 주니어 파트너급 변호사들이다. 김 대표변호사는 “진에선 대형 로펌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의 자문 서비스를 더 낮은 가격에 받을 수 있다”며 “많은 일을 파트너급 변호사들이 한다”고 설명했다.‘야전’에서 쌓은 두 대표변호사의 경험도 진의 자산이다. 일반적으로 대형 로펌에서 파트너급 변호사는 1년에 10건 안팎의 딜을 담당한다. 두 대표변호사는 진에서 1년에 각각 70~80건을 자문했다. 딜의 규모는 작더라도 쌓을 수 있는 경험은 크기에 비례하진 않는다. 김 대표변호사는 “수천억원 규모의 ‘빅딜’에서도 배울 게 있지만, 복잡한 이해관계가 엮여 있는 코스닥 상장사 딜을 자문하면서 얻는 경험이 훨씬 더 많다”고 말했다. 그는 “분쟁도 많이 겪어보고, 다른 변호사가
31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한 모의개표 실습이 진행되고 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개표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이날 모의개표 실습이 진행됐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에드윈 판 데르 사르….박지성과 함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동료들이 한국을 찾는다. 다음달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레전드 매치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은퇴한 이들이 ‘OGFC(The Originals FC)’라는 독립 구단을 창단해 치르는 첫 경기다.이 거물급 선수들을 한데 모은 주인공은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를 운영하는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비카인드’의 김동준(오른쪽)·최준우 공동대표다. 지난 27일 서울 성수동 사무실에서 만난 두 대표는 “맨유 형님들이 양복을 차려입고 원정길에 오르는 낭만을 재현하고 싶었다”며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자존심이 걸린 ‘진짜 승부’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두 대표가 이번 초대형 프로젝트의 기획을 확신하게 된 계기는 재작년과 작년 여름에 열린 ‘아이콘 매치’였다. 비카인드는 이 행사의 기획과 선수 섭외를 총괄했다. 당시 티에리 앙리, 디디에 드로그바 등 축구 전설들을 대거 한국으로 불러모으며 큰 화제를 일으켰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는 김 대표는 더 큰 욕심이 났다고 했다. “박지성 선수와 뛰던 맨유는 무적이었잖아요. 형님들이 더 나이 들기 전에 뭉치면 어떨까 싶어 운을 띄웠더니, 다들 ‘당장 하자’며 뜨겁게 호응했습니다.”OGFC의 첫 상대는 K리그 명가 수원 삼성 레전드 팀이다. 창단 30주년을 맞은 수원 역시 서정원, 고종수, 염기훈 등 전설이 총출동한다.30일 기준 유튜브
한국조폐공사가 30일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화폐제품판매관에서 우리나라 화폐 속 위인들을 재해석한 캐릭터 '조팸스(JOFAMS)'를 선보이고 있다.국민대학교 학생들과 협업해 제작된 이번 캐릭터는 MZ세대를 겨냥해 화폐 도안 인물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것이 특징이다. 신사임당(다임), 세종대왕(훈민), 이순신 장군(순식) 인형으로 구성됐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김 전 총리는 이날 “보수를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며 “지금 국민의힘이 보여주는 모습은 제대로 된 보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구가 앞장서 국민의힘을 버려야 한다”며 “그래야 진짜 보수가 살아남고 환골탈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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