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린 '제1회 운세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텐트서울 관계자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텐트서울>
28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린 '제1회 운세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텐트서울 관계자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텐트서울>
‘내 인생의 날씨를 읽고, 행운을 챙겨가는 곳’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1회 운세박람회>가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막했다.
[포토] 풍수·사주 한자리에…제1회 운세박람회 개막
행사장에는 총 176개 부스가 마련돼 풍수·사주·타로 등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액막이 소금단지와 재물운 동전 소반 등 이른바 ‘행운템’도 함께 전시·판매된다.
[포토] 풍수·사주 한자리에…제1회 운세박람회 개막
텐트서울은 오행에 기반해 행복운·인연운·건강운·재물운·사업운 등 다섯 가지 복을 기원하는 ‘액막이 소금단지’와 ‘재물운 동전 소반’을 선보인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