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숲 선착장, 한강버스 운항 개시
서울숲 선착장 한강버스 운항이 시작된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선착장에서 한강버스가 오가고 있다.

한강버스는 이날부터 10월 말까지 하루 16회 서울숲 선착장에 정차하며 지난 5월 1일부터 서울숲과 한강, 성수동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임시 선착장을 운영한다.
서울숲 선착장 한강버스 운항을 시작한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선착장에서 한강버스가 오가고 있다.
서울숲 선착장 한강버스 운항을 시작한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선착장에서 한강버스가 오가고 있다.
서울숲 선착장 한강버스 운항을 시작한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선착장에서 시민들이 한강버스 탑승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서울숲 선착장 한강버스 운항을 시작한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선착장에서 시민들이 한강버스 탑승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서울숲 선착장 한강버스 운항을 시작한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선착장에서 한강버스가 오가고 있다.
서울숲 선착장 한강버스 운항을 시작한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선착장에서 한강버스가 오가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