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대노총, 2027년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양대노총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대노총은 이날 "특수고용·플랫폼 등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이 끝내 부결된 것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이는 시대 변화를 외면하고 사각지대 노동자들을 방치한 최저임금위원회의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밝혔다.
양대노총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2027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양대노총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2027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양대노총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대노총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2027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