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법무법인 대륙아주, 창사 이래 첫 매출 1000억원 돌파 [로앤비즈 브리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세청 부가세 신고 기준…전년 대비 증가율 10%
    법무법인 대륙아주, 창사 이래 첫 매출 1000억원 돌파 [로앤비즈 브리핑]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연간 매출액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대륙아주는 8일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액 기준 작년 매출액이 1027억672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대륙아주 법인 매출이 1000억원을 넘어선 건 창립 이후 처음이다. 전년(933억3135만원)과 비교하면 약 10% 늘어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허법인(110억원), 관세법인(8억원), 컨설팅사 D&A 어드바이저리(5억7695만 원), 아주기업경영연구소(1억2984만원) 등을 포함하면 1152억7399만원으로 늘어난다.

    소속 변호사들의 1인당 매출액은 4억 1606만원(2025년 12월 31일 국내 변호사 247명 기준)이다.

    인사·노무, 공정 거래 등 전통적인 송무·자문 분야에서만이 아니라 국제 분야에서도 견조한 매출을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중대재해·원자력 등 신사업 분야에 빠르게 대응한 것도 원동력으로 분석된다.

    이규철 경영전담 대표변호사는 "대륙아주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궤도에 올랐음을 증명한 것"이라며 "올해는 각 분야 톱티어(Top-tier) 인재들을 전방위적으로 영입해 최정상급 로펌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 창사 이래 첫 매출 1000억원 돌파 [로앤비즈 브리핑]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법무법인 광장, '디지털자산·금융 규제 전문가' 한서희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디지털자산 분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서희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를 영입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과대학 대학원에서 석·박사 ...

    2. 2

      '흑백요리사'로 보는 기업 내 성과평가와 직장 내 괴롭힘의 상관관계 [화우의 노동 인사이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2000억원 사기 친 캄보디아 '총책' 1심 징역 25년 선고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범죄집단을 조직하고 외국계 기업인 것처럼 속여 약 2150억원의 투자금을 가로챈 글로벌골드필드 대표에게 징역 25년의 중형이 선고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7일 범죄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