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랑의 온도탑 100도 육박 임형택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1.07 17:46 수정2026.01.07 23:50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 서울 광화문광장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가 95.9도를 가리키고 있다. 눈금은 모금 목표액의 1%를 달성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모금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임형택 기자 구독하기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두나무, 사랑의열매에 비트코인 기부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왼쪽)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오른쪽)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2 우리은행, 혹한기 취약노인에 1억 기부 우리은행(행장 정진완·왼쪽)은 창립 127주년을 맞아 혹한기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3 삼양그룹, 이웃사랑성금 3억 기탁 삼양그룹(회장 김윤·사진)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양홀딩스가 1억원을, 삼양엔씨켐이 2억원을 출연해 마련한 기부금은 청소년 대안학교 지원, 미혼모 지원 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