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혹한기 취약노인에 1억 기부 입력2026.01.05 17:52 수정2026.01.05 17:52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은행(행장 정진완·왼쪽)은 창립 127주년을 맞아 혹한기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제 막 40대 됐는데 나가라고?…고개 숙인 85년생 김과장 새해 벽두부터 은행원들의 퇴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신한은행에서 600명 이상이 짐을 싼 데 이어 하나은행에서도 희망퇴직 접수를 시작했다. 은행권에선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은행에서... 2 삼양그룹, 이웃사랑성금 3억 기탁 삼양그룹(회장 김윤·사진)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양홀딩스가 1억원을, 삼양엔씨켐이 2억원을 출연해 마련한 기부금은 청소년 대안학교 지원, 미혼모 지원 등... 3 김병준 "기업들, 불확실성에도 기부 늘려…올해 모금액 최대 예상" 국내 사회단체 ‘맏형’ 격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지난해 8477억원의 최대 모금 실적을 거뒀다. 올해도 이 기록을 갈아치울 전망이다. 기업들이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전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