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 AX 사업 확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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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담 조직 'AX센터' 신설
내·외부고객 대상 업무환경 구축
내·외부고객 대상 업무환경 구축
코오롱베니트가 대외 인공지능(AI)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전담 조직인 ‘AX센터’를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기점으로 그룹 내·외부를 대상으로 한 AI 전환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AX센터는 사내에 분산돼 있던 AI 관련 기능과 조직을 통합한 전담 조직이다. AI 기술 연구개발에 이어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대외 사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나의 조직에서 수행하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기획부터 적용까지 이어지는 실행 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AX센터는 커머스·플랫폼·연구개발(R&D)·미래기술팀 등 네 개 기능 조직으로 구성됐다. 각 조직은 하나의 체계에서 협업하도록 설계됐다. R&D팀은 신규 AI 기술과 활용 가능성을 검토해 플랫폼과 솔루션에 반영하고, 미래기술팀은 중장기 관점에서 AI 전환에 필요한 기술을 준비하기 위한 조직이다. 플랫폼팀은 AI 기반 업무 환경을 위한 솔루션과 플랫폼을 개발·구축·운영하며, 커머스팀은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AX 사업 확대를 위해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프롬튼’을 개발했다. 프롬튼은 기업 환경에 맞춘 권한 설정과 보안 통제 기능을 갖춰 임직원별 접근 범위를 세분화하고, 내부 정보 보호를 고려해 설계됐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AX센터는 사내에 분산돼 있던 AI 관련 기능과 조직을 통합한 전담 조직이다. AI 기술 연구개발에 이어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대외 사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나의 조직에서 수행하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기획부터 적용까지 이어지는 실행 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AX센터는 커머스·플랫폼·연구개발(R&D)·미래기술팀 등 네 개 기능 조직으로 구성됐다. 각 조직은 하나의 체계에서 협업하도록 설계됐다. R&D팀은 신규 AI 기술과 활용 가능성을 검토해 플랫폼과 솔루션에 반영하고, 미래기술팀은 중장기 관점에서 AI 전환에 필요한 기술을 준비하기 위한 조직이다. 플랫폼팀은 AI 기반 업무 환경을 위한 솔루션과 플랫폼을 개발·구축·운영하며, 커머스팀은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AX 사업 확대를 위해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프롬튼’을 개발했다. 프롬튼은 기업 환경에 맞춘 권한 설정과 보안 통제 기능을 갖춰 임직원별 접근 범위를 세분화하고, 내부 정보 보호를 고려해 설계됐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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