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은, 수주 목표 조기 달성하며 주택 명가 입지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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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1984년 설립된 동문건설은 올해 창립 41주년을 맞았다. 국내 주거 문화를 선도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해 내실 있는 건설사로 도약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에 수상작으로 꼽힌 강원 원주 ‘원주 동문 디 이스트’ 외에도 지난해에 경기 평택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753가구)와 경기 파주 ‘파주 문산역3차 동문 디 이스트’(951가구) 등을 공급했다. 올해도 강원 춘천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 569가구를 선보였다.
특히 올해엔 수주 목표를 조기에 100% 초과 달성하면서 전통적인 주택 명가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예컨대 경기 남양주 진주아파트 재건축, 서울 동작구 장승배기역 지역주택조합, 금천구 청기와훼미리 가로주택정비 등 다양한 정비사업을 맡으며 재건축·지역주택조합·리모델링·민간투자사업으로 수주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협력업체·경영진 안전보건 간담회’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새로운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기술형 입찰방식 및 관급공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부문에서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수상작으로 꼽힌 강원 원주 ‘원주 동문 디 이스트’ 외에도 지난해에 경기 평택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753가구)와 경기 파주 ‘파주 문산역3차 동문 디 이스트’(951가구) 등을 공급했다. 올해도 강원 춘천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 569가구를 선보였다.
특히 올해엔 수주 목표를 조기에 100% 초과 달성하면서 전통적인 주택 명가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예컨대 경기 남양주 진주아파트 재건축, 서울 동작구 장승배기역 지역주택조합, 금천구 청기와훼미리 가로주택정비 등 다양한 정비사업을 맡으며 재건축·지역주택조합·리모델링·민간투자사업으로 수주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협력업체·경영진 안전보건 간담회’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새로운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기술형 입찰방식 및 관급공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부문에서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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