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시민들과 11㎞ 서울달리기 입력2025.10.12 17:32 수정2025.10.13 00:13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12일 세종대로에서 출발해 종로, 동대문, 숭례문, 청계천 등 서울 명소를 지나는 ‘2025 서울달리기’에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11㎞ 코스를 완주했다. 서울달리기는 2003년 시작해 올해 23년째 열린 행사다. 오 시장은 “시민 누구나 체력을 검증하고 목표 체력 등급을 달성해 나가는 ‘서울체력 100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토부·서울시 "공공·민간 협력…부동산 정책 호흡 잘 맞출 것"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30일 개막한 ‘집코노미 박람회 2025’에는 생애 첫 주택을 장만하려는 신혼부부부터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중장년층까지 방문객 5000여 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점심... 2 "내년까지 31.2만 가구 확보할 것" “민간 시장이 활성화해야 주택 공급을 효율적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공공의 역할은 신속통합기획처럼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입니다.”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 3 한강버스, 운항 첫날…"모두 매진, 대기표 받으세요" “오전 버스 모두 매진입니다. 대기표 받으셔야 합니다.”(서울시 관계자)18일 오전 10시30분 서울 마곡선착장. 서울 ‘한강버스’의 첫 운항을 지켜보기 위해 시민 수백 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