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7월 근원CPI 0.3%p↑, 연 3.1% 김정아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8.12 21:31 수정2025.08.12 22: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REUTERS 미국 노동통계국은 12일(현지시간) 7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 달보다 0.2%p 올라 연간 2.7%, 근원 소비자물가는 0.3% 상승한 연율 3.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대로 관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정아 객원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더리움 ETF 하루 10억달러 넘게 유입 이더리움이 약 4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면서 미국의 이더리움 투자 상장지수펀드(ETF)에 하루에 총 10억달러(약 1조3,900억원)가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 2 "7월 근원CPI 높아졌을까…" 불안에 美 선물 시장 관망 미국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증시 개장전에 발표될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이 날 미국 주가지수 선물 시장은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 증시는 미중 무역 휴전을 90일 연장한다는 소식과 엔화 약세로... 3 "엔비디아 칩 쓰지마"…중국, 반격 나섰다 중국 당국이 중국 기업들에게 엔비디아의 H20 프로세서를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는 최근 백악관이 미국산 AI칩에 위치추적 기능 및 강제 종료 기능 부착이 가능하다고 언급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