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공수처서 서울구치소로 이동 이보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1.15 21:45 수정2025.01.15 21: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2·3 내란사태의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대통령 윤석열이 2025년 1월15일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청사 정문에 마련된 포토라인을 피해 후문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김범준 기자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보배 객원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공수처 "尹 조사 오후 9시 40분 종료"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공수처 부근서 60대 추정男 분신 시도 '중상'…경위 조사 중 [종합]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집행된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인근에서 남성 1명이 분신을 시도했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분께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 인근에서 6... 3 "尹-민주당, 누가 진짜 엄마인가"…'솔로몬의 재판' 소환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체계를 수호해야 하는 대통령으로서 이렇게 불법적이고 무효인 이런 절차에 응하는 것은 이것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불미스러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한 마음일 뿐입니다."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고위공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