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관저 앞 경찰 기동대 45개 부대·2700여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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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5시 40분 기준 대통령 관저 인근에는 윤 대통령의 체포를 저지하려는 보수 단체 회원 약 500명(경찰 비공식 추산)이 집결했다. 이들은 "불법영장 원천 무효"를 연신 외쳤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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