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택시 스타트업 포니 AI, 美 IPO로 2억 6천만 달러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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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포니 AI는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대중의 회의적 시각, 데이터 프라이버시 우려, 그리고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포함한 경쟁사들의 압박 등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
테슬라는 내년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에서 무인 차량 호출 서비스를 대중에게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포니 AI는 자사의 미국 내 운영이 당분간 제한적인 범위에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포니 AI는 이번 IPO에서 2천만 주의 미국 주식예탁증서를 주당 13달러에 판매했다.
또한, 동시 진행된 사모펀드를 통해 추가로 1억5,340만 달러를 확보했다.
포니 AI는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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