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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우, '개인정보 정책 세미나'…디엘지, 한·중 글로벌 사업 MOU [로앤비즈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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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미디어 플랫폼 로앤비즈가 10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사진=법무법인 화우
    사진=법무법인 화우

    화우·개인정보위·KAIST 개인정보보호 세미나

    법무법인 화우는 지난 6일 한국사내변호사회와 공동으로 '개인정보 정책 및 규제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화우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KAIST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개인정보 관련 각종 리스크를 예방하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이슈 발생 시 대응 방안에 관해 논의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시 과징금·과태료 산정 기준'을 주제로 한 제1세션에서는 화우 이수경 변호사(사법연수원 36기)가 발제자로 나서서 개인정보위의 조사 사례와 조사 절차와 기간, 과징금 및 과태료 산정방법 등을 소개했다. 제2세션에서는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손수엘 교수가 '생성형 AI 모델의 잠재적 프라이버시 위협과 정보주체의 권리보호'에 대해 다뤘다. 제3세션 '최근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이슈'는 화우 정보보호센터장 이근우 변호사(35기)가 발표를 맡아 작년 9월 전면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을 중심으로 최근 구체화 된 시행령과 고시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사진=법무법인 디엘지
    사진=법무법인 디엘지

    디엘지, 한·중 글로벌 사업 지원 위해 피더블유에스그룹과 MOU

    법무법인 디엘지는 지난 9일 ㈜피더블유에스그룹과 한중 간의 글로벌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엘지는 지난 5월 중국 베이징 현지에서 관련 업무를 수행하던 박재영 변호사를 영입해 중국 사무소를 운영하면서 대중국 업무를 확장하고 있다. 피더블유에스그룹은 콘텐츠 드라이븐 글로벌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양사는 상호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과 기관 등에 한·중 글로벌 사업 기회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 △한국-중국 간 글로벌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 공유 △국내 기업, 기관, 대학과 협회의 중화권 진출 지원 △양국 간 생태계 구축을 통한 양방향 사업 추진 등을 협력할 방침이다.

    지평·BSR 인권경영 아카데미 개최

    법무법인 지평은 BSR(Business for Social Responsibility)과 공동으로 지난달 23일 1회 인권경영 아카데미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27일 2회 아카데미를 연다. 유럽연합(EU)의 공급망 실사법 관련 인권실사의 기본 원칙, 회사 및 공급망 인권실사 방법론과 사례, CSDDD와 독일 공급망 실사법(LkSG)의 주요 쟁점 및 실무적 대응 방안을 상세히 소개하고, 수강생들과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세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법무법인 와이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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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K, ‘기업·경제범죄 전문’ 나찬기 전 천안지청장 영입

    법무법인 YK는 나찬기(28기) 전 대전지검 천안지청장을 신임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 나 대표변호사는 19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9년 창원지검 검사로 임관했다. 이후 2010년부터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 부산지검 외사부장,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법무부 법질서선진화과장, 대검찰청 감찰2과 과장,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 부장검사(조사2부 부장검사 겸직), 대전지검 형사1부 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2019년 8월부터 2020년 2월까지 대전지검 천안지청장으로 재직했으며, 이후 법무법인 인월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민경진 기자
    한국경제신문 마켓인사이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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