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중문 '플리토' '벨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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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어로 ‘아름다움’을 뜻하는 벨로는 우아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하부에 웨인스코팅 스타일이 적용돼 유럽풍 감성을 연출한다. 다양한 형태의 손잡이뿐만 아니라 총 48종에 이르는 색상의 래핑 필름을 선택할 수 있다. 취향에 맞춰 포인트를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투명 유리 외에 브론즈, 다크그레이 등의 색상 유리나 아쿠아 유리(불투명 느낌을 주는 유리), 망입 유리(철망으로 이뤄진 유리) 등의 기능성 유리도 선택이 가능하다.
플리토와 벨로 두 제품 모두 이중 유리 몰딩과 모헤어(창문틀에 부착된 직물)를 적용해 냄새 차단과 방음 및 방풍 효과를 강화했다. 한국표준시험연구원(KSTR)의 인증을 받은 항균 손잡이와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이 적은 ‘E0 등급’의 자재를 사용해 위생성과 친환경성도 높였다. 10만 번 이상의 개폐 반복 테스트를 통과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내구성도 인정받았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중문과 함께 현관 인테리어를 한 번에 리모델링할 수 있는 현관 시공 패키지도 선보였다. 홈씨씨 인테리어 현관 패키지는 중문과 함께 현관장, 바닥 타일을 한 번에 교체할 수 있는 시공 패키지 상품이다. △3연동 도어 △스윙 도어 △원슬라이딩 도어 등 다양한 개폐 타입의 중문이 포함된 세 가지 현관 스타일을 제안한다.
원하는 디자인을 골라 시공부터 자재 하자에 대한 사후관리(AS)까지 모두 받을 수 있다. 홈씨씨 인테리어 현관 패키지의 중문은 18㎜ 초슬림 프레임으로 유리 적용 부위를 넓게 확보해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프레임이 불소 도장으로 처리돼 일반 래핑 제품에 비해 내후성이 뛰어나 오랜 시간 변질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중문과 함께 시공되는 현관장과 바닥 타일도 트렌드에 맞게 친환경성 제품으로 구성했다. ‘E0 등급’ 자재를 사용한 행잉형 현관장과 내오염성 및 내구성이 뛰어난 포세린 바닥 타일을 사용해 유해 성분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설명이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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