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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로, 워크아웃 신청 소식에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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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로, 워크아웃 신청 소식에 주가 '급락'
    카프로가 유동성 부족으로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워크아웃)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12분 기준 카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145원(14.51%) 하락한 854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에는 주가는 811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전날 카프로는 유동성 부족에 따른 차입금 상환 부담과 경영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워크아웃을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주채권은행은 한국산업은행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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