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씨 자회사 커먼플러스, 오롤리데이와 손잡고 ‘트레블 키트’ 출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커먼플러스는 헬스케어 및 종합 뷰티 기업인 비비씨의 자회사다.
ADVERTISEMENT
대표 캐릭터인 ‘못나니즈’를 중심으로 문구·리빙·패션 아이템 등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업 제품에도 오롤리데이만의 감성을 담아 칫솔과 치약, 여행용 세트 등 모두 7개의 제품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출시 제품은 지난 2월 ‘까페 노티드’에 이은 두 번째 협업 제품이다.
ADVERTISEMENT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