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태양광 비리' 150명 수사 의뢰…681억 환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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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부패예방추진단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월 3일 발표한 전력기금 2차 점검 결과 후속 조치의 일환"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1·2차 점검 결과에서 적발된 환수 특정금액 681억원(1차 277억원, 2차 404억원)에 대해 환수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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