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릉산불] 상지대 총학 중앙운영위, 피해복구 모금 캠페인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지대학교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앙운영위)가 '강릉 산불 피해 복구 모금 캠페인'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강릉산불] 상지대 총학 중앙운영위, 피해복구 모금 캠페인 진행
    이 캠페인은 중앙운영위가 이재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모금이다.

    오는 5월 개최하는 대학 축제 행사에서 발생한 일부 수익금도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기부할 방침이다.

    강릉 산불 피해를 본 재학생을 파악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상지 119 장학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택 중앙운영위원장은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라서 아픔이 더 와닿는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자발적 모금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상지대 중앙운영위는 매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 봉사와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어깨 피자"…산재 최전선에 배달된 李대통령의 피자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이 산업안전 현장에 피자를 보내 격려했다고 공개했다.류 본부장은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 정부가 들어서고 대통령께서 일터에서의 산업재해 감축을 무엇보다 ...

    2. 2

      근무 중 쓰러진 아파트 경비원…주민들 '완쾌 기원' 성금 전달

      근무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아파트 경비원을 위해 주민들이 성금을 전달한 사실이 전해졌다.6일 연합뉴스는 인천의 한 아파트 경비원이 근무 중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고 보...

    3. 3

      "다윗왕도 여러 여자를 뒀다"…여신도들 성착취한 前 목사 구속

      10년가량 여신도들을 성적으로 착취해 온 전직 목사가 구속됐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상습 준강간, 상습 강간 등 혐의로 50대 전직 목사 윤모씨를 지난달 31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2015년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