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서 돈사 화재…돼지 830여 마리 폐사 입력2023.04.01 23:04 수정2023.04.01 23: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오후 2시 40분께 충북 괴산군 사리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830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약 50분 만에 진화됐지만, 축사와 컨테이너 등 5개동(823㎡)이 타 2억9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내 시설에서 전선이 끊어진 흔적을 발견,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5명 사상'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약물 검출 안 됐다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에게 약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7일 경찰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는 70대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약물 정밀검사 결과, 마약... 2 '석화 밀집' 울산 남구 고용위기 지역 지정 고용노동부가 석유화학 업체가 밀집한 울산 남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 전남 여수와 충남 서산에 이어 국내 주요 석유화학 산업단지는 모두 고용위기 관리 대상에 들어가게 됐다... 3 '만취' 현직 경찰관, 고속도로서 역주행…마주오던 택시와 '쾅' 음주운전을 단속해야 하는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던 중 교통사고를 내 입건됐다.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경기 광주경찰서 교통과 소속 A 경감을 형사입건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