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로듀서 페디, 아메바컬쳐 합류…30일 새 싱글 발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듀서 페디, 아메바컬쳐 합류…30일 새 싱글 발매

    프로듀서 페디(Padi)가 아메바컬쳐에 합류했다.

    24일 힙합·R&B 음악 레이블 아메바컬쳐는 “프로듀서 페디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페디는 오는 30일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음악과 더불어 퍼포먼스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페디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페디는 MBC ‘무한도전’의 ‘위대한 유산’ 특집 음원, Mnet ‘쇼미더머니6’ 경연곡을 만든 실력 있는 프로듀서다. 프로듀싱 크루 화이트 노이즈 클럽(White Noise Club) 멤버로도 활약하고 있다.

    아메바컬쳐와는 음악 프로젝트 ‘The Seed (더 씨드)’를 통해 ‘HANDSOME (핸썸) (Feat. B.I(비아이), 넉살, 키드밀리, 개코)’을 발매하고, ‘HOP ON THE TRUCK (합 온 더 트럭)’, ‘GO LOUD! (고 라우드!) (Feat. punchnello(펀치넬로))’의 작·편곡을 맡아 시너지를 입증했다. 또한, 다이나믹 듀오를 비롯해 쏠(SOLE), 허성현(Huh), 선재(snzae)와도 활발한 협업을 펼친 바 있어 이번 아메바컬쳐 합류 소식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지난 21일 아메바컬쳐의 공식 SNS에는 가면을 착용한 ‘NEW ARTIST’의 프로필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23일에는 새 아티스트 페디의 합류 및 새 싱글 발매를 공식화하는 로고 이미지가 공개됐다.

    운동화를 해체하여 제작한 가면을 쓴 페디의 모습은 앞으로 펼칠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운동화가 갖는 유연성과 다양성을 형상화한 가면과 로고 이미지는 페디의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페디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을 발매하고 아메바컬쳐에서의 본격적인 음악 행보를 시작한다.

    한편, 아메바컬쳐는 음악과 다양한 예술 장르의 결합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힙합·R&B 음악 레이블이다. 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를 필두로 쏠, 따마(THAMA), 허성현, 선재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관세'영향…美12월 제조업활동 1년만에 최대폭 위축

      트럼프의 관세로 점철된 2025년에 미국의 제조업 활동은 1년만에 최대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주문은 감소하고 투입 비용은 관세로 증가하면서 제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공...

    2. 2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

    3. 3

      美증시,3대지수 모두 상승…에너지 주식 급등세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원유 가격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월가는 이번 사태가 더 큰 지정학적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