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황사가 일기 시작한 중국 네이멍구 지역 국경 검문소에서 22일 현지 경찰관이 운행을 준비 중인 열차를 둘러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고비사막과 네이멍구 고원 지역에서 발원한 황사는 북동부 쪽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북서풍을 타고 날아와 23일 한반도 전역을 덮칠 가능성이 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