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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종·충남 건조하고 맑아…낮 기온 13∼2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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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종·충남 건조하고 맑아…낮 기온 13∼20도
    7일 대전·세종·충남은 건조하고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하루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대전 3.9도, 세종 3.6도, 천안 1.8도, 서산 7.4도, 홍성 6.1도, 보령 10.9도, 부여 0.6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이 20도, 세종이 19도 등 13∼2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까지 충남 일부 지역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0.1㎜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남·대전은 '보통', 세종은 '나쁨' 수준이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대전과 세종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충남권을 중심으로 바람도 불고 있다"며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기 사용 시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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