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 사모펀드 JIP, 도시바 인수 은행 대출금 확보 시한 놓칠 가능성 높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 사모펀드 JIP, 도시바 인수 은행 대출금 확보 시한 놓칠 가능성 높아
    일본산업파트너스 JIP가 도시바 인수 은행 대출금 확보 시한을 놓칠 가능성이 높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일본계 사모펀드 일본산업파트너스가 이끄는 도시바 인수 우선협상대상자가 은행 대출금 확보 시한을 놓칠 가능성이 높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JIP가 주도하는 이 그룹은 10월 7일 도시바로부터 2차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부여받았지만 이 기업은 여전히 다른 이들의 제안을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사람들이 말했다.

    JIP의 최초 제안은 주당 6,000엔을 밑돌았고 잠재적인 입찰 제안의 가치를 2조 6천억 엔(175억 5천만 달러) 미만으로 추정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다올투자증권은 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40원 배당과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39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2. 2

      중동 확전에 요격 미사일 품귀…록히드마틴 '불기둥'

      전쟁의 포화가 글로벌 증시를 덮치면서 세계 1위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에 이란이 반격에 나서면서 패트리엇(PAC-3),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

    3. 3

      "미국-이란 전쟁 증시 호재될 수도"

      영화 ‘빅쇼트’로 유명한 투자자 스티브 아이스먼이 미국·이란 전쟁과 관련해 투자자들이 단기 충격에 과도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으며 장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아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