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오인수 상근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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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위상 제고에 일조할 터"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1986년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법정단체로서 17,000여명의 국가자격사인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와 19개 전국 지회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 오인수 상근부회장은 지도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지도사 양성과정 등 교육사업, 매년 10,000개 이상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정부,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컨설팅사업,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을 위한 글로벌사업, 17,000여명의 지도사 회원 사업 등의 총괄수행을 맡게 됐다.
오인수 신임 상근부회장은 국회의원 보좌관(15,16,19,20대 국회), 국회정치문화연구회 회장, 배재대학교 겸임교수, 경기도문화의전당 본부장 및 사장, 김포문화재단 이사, 더좋은나라전략연구소 사무총장 및 수석연구위원, 제20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경제2분과) 등 27년간 정치, 경제, 사회 및 문화 등 다방면의 전문성과 사업추진 네트워크를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인수 상근부회장은 "16년간 국회에서 입법 및 정책보좌 활동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도사제도 지원 및 지도사의 고유업역 확보 등을 위한 지도사법 개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17,000여명의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정부지원사업의 확보 및 정부정책 수행에 최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통해 국가자격사인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 및 지도사회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민경제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은 물론, 지도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 및 위상 제고에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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