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편·아들을 전쟁터로…러시아의 생이별 입력2022.09.23 17:50 수정2022.10.23 00:00 지면A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러시아 서남부 다게스탄 지역에 있는 마카츠칼라 입영센터 앞에 22일(현지시간) 동원 대상자 가족들이 진을 치고 있다.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부분적 군 동원령을 선포했다. 예비군 30만 명이 소집 대상으로 분류됐다. 하지만 입영에 반대하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타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드릴로 은행 벽 뚫어 1700억 훔친 간 큰 복면 3인조 지난해 연말 독일의 한 은행에서 개인금고 약 3000개를 털어간 범인들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 이 와중에 전체 피해액이 1억 유로(1695억원)를 넘을 것이라는 추산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일간 쥐트도이... 2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디클로로실란 수입품 반덤핑 조사 개시 중국이 일본에서 수입되는 반도체 공정용 화학물질인 디클로로실란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중국 상무부는 7일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내고 이날부터 일본에서 수입되는 디클로로실란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3 美 트럼프 정부, 비만과의 전쟁 선포 "당 섭취 10g 미만으로" '비만의 나라' 미국 정부가 당 섭취량을 끼니당 10g 미만으로 줄이라는 권고문을 내놓는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새로운 식이지침을 발표할 예정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