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인삼엑스포 범시도민지원협의회 출범…“성공개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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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개최 위한 준비역량 결집’…민간차원의 참여분위기 조성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이하 조직위)는 19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박남서 영주시장과 박형수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주요인사와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 범시도민지원협의회 위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기인삼엑스포 범시도민지원협의회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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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은 △엑스포 홍보 동영상 상영 △엑스포 추진경과 보고 △임원 위촉장 수여 △엑스포 입장권 구매약정식 △성공기원 퍼포먼스 순 등으로 진행됐다.
범시도민지원협의회는 영주지역 뿐만 아니라 경북도내 주요 기관‧민간 봉사단체장, 주요기업체 대표 등 총 800여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장은 조관섭 영주상공회의소 회장, 부회장은 최승섭 (사)한국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 회장과 장종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북지사협의회 수석부회장이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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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범시도민지원협의회 활동에 필요한 홍보물을 제공하고, 추진 상황에 따라 엑스포 준비 상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경상북도 공무원노동조합연맹 △경상북도새마을회 △한국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 △국제로타리 3630지구 13지역 △경상북도 4-H본부 △경상북도 주민자치회에서 엑스포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 구매를 약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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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인삼엑스포 조직위원장은 “범시도민지원협의회 위원 구성에 동의해 주신 도내 주요 각 단체장들께 감사드리며, 500여 위원들의 참여가 5000만 국민의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관람객 참여 활동을 부탁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인삼엑스포 성공 개최는 영주의 화려한 청년기를 맞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엑스포가 단순히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경제성 창출로 이어질 수 될 수 있도록 범시도민지원협의회 위원님들의 활동과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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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국회의원은 “영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인삼엑스포 행사 성공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와 공동으로 노력하고 국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며 힘을 보탰다.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입장권은 '예스24 티켓 및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홈페이지, 영주시 관내 농·축협'과 ‘경북 도내 농협중앙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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