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에서 공사 중 건물 화재…3시간 만에 꺼져 입력2022.04.28 16:40 수정2022.04.28 16: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8일 낮 12시 56분께 강서구 등촌동에서 공사 중이던 건물에 불이 나 작업자 16명이 대피했다. 불은 건물 벽체 등을 태우고 오후 3시 57분께 완전히 꺼졌다. 구조되거나 다친 인원은 없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건물 내부 벽과 외부벽 사이 단열재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벽 사이에 물을 뿌리는 작업이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