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다세대주택서 불…주민 5명 연기흡입 입력2022.04.26 11:34 수정2022.04.26 11: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6일 오전 2시 31분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4층짜리 다세대주택의 3층 집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꺼졌다. 소방에 따르면 이 불로 주민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성심병원, 대웅제약과 AI 모니터링 '씽크' 도입…간호간병병동 환자 관리 강화 서울성심병원이 대웅제약과 함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의 환자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고 80병상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입원 환자... 2 서울교육청, 유보통합 추진에 133억 확보…유치원·어린이집 지원 강화 서울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금 약 133억원을 확보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서울교육청이 이날 발표한 ‘2026년 유보통합 추진 기본계획&rs... 3 황하나, 버닝썬 단골?…경찰 "박왕열 연루 확인되면 재수사" 경찰이 필리핀에서 국내로 압송된 '마약왕' 박왕열을 3일 구속 송치한다. 이와 함께 과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버닝썬 사건'에 대한 재수사 가능성도 시사했다.경찰은 2일 정례 간담회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