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 난동' 에즈라 밀러, 이번엔 여성 폭행 혐의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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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하와이 뉴스 나우 등 외신에 따르면 하와이 카운티 경찰은 에즈라 밀러를 2급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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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의 '기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3월 29일 하와이의 한 노래주점에서 손님들에게 외설스러운 언행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보석금 500달러(약 61만 원)를 내고 유치장에서 풀려났다.
밀러는 체포된 자신을 도운 부부를 습격하는 등 행동을 해 접근 금지 명령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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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라 밀러는 최근 개봉한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에서 그레덴스 베어본 역을 연기했으며 '더 플래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