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YU의 'NFT BUSINESS CLUB' 유명 인사 대거 합류
3050 지식 커뮤니티 MKYU(MK&YOU University)에서 만든 `NFT BUSINESS CLUB`이 공개하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기업 C-레벨, 스타트업 종사자, 예술가, 학계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중심으로 NBC 멤버 등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회 저명인사들이 NBC 멤버로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끈다. 김형석 작곡가,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재즈 아티스트 대니 정, 개그맨 임혁필, '포노 사피엔스' 저자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동화책 그림을 그린 잠산 작가, 인기 재테크 유튜버 신사임당 등이 대표적이다.

NBC를 직접 기획한 MKYU 김미경 대표는 "생각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NFT 비즈니스 교육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NBC가 국내 NFT 비즈니스 시장에 긍정적인 움직임을 형성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NBC는 기업 C레벨, 스타트업 창업자, 아티스트 등을 대상으로 이론부터 실습까지 NFT 비즈니스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생생한 케이스 스터디 위주의 수업을 통해 NFT를 실제 내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며 학습하는 이론 수업 10강, 멤버들이 직접 커뮤니티를 결성해 NFT까지 발행해보는 참여형 실습 프로그램 4강으로 구성했다. 현재 초기 시장이기 때문에, 비즈니스 생태계를 분석해 실제 적용 방안을 제시, 최종적으로는 직접 발행까지 해보는 수업도 진행한다.

MKYU와 함께 NBC를 기획하며 모더레이터로 참여한 정지훈 교수는 다수의 NF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투자자로도 활약 중인 만큼, 시장을 가장 쉽고 정확하게 알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내 굴지의 기업 컨설팅 전문가 이주열 교수가 자문 교수로 나서 NBC 수업을 이수한 모든 멤버들이 NFT 비즈니스 기획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박준식부장 parkj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