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권민아 "흡연방이다"…호텔 객실 흡연 거짓 해명 들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권민아 호텔 객실 흡연 지적에 "흡연방"
    용산구 호텔 전객실 금연 정책
    실내 흡연 과태료 10만원 부과 대상
    권민아 "흡연방이다"…호텔 객실 흡연 거짓 해명 들통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호텔 객실에서 흡연했다가 거짓 해명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권민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문제는 사진 속 권민아가 흡연 중인 게 고스란히 담겨 있었던 것.

    네티즌들은 "호텔 내 흡연이라니", "호텔 객실은 금연 아니냐"라고 질문했고 권민아는 "아니다. 흡연방으로 잡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해당 호텔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노보텔 용산 호텔로, 전 객실 금연실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거짓말이 드러났다. 권민아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가 논란이 되자 담뱃불이 붙어 있는 사진과 남자친구 모습을 삭제하고 불을 붙이지 않은 사진으로 다시 게재했다.

    호텔 관계자는 "건물 전체가 흡연이라 객실 내 흡연은 안된다"라면서 "흡연은 건물 밖 흡연실에서만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실내 흡연의 경우 국민건강증진법 위반으로 과태료 10만 원 부과 대상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청기 2대 돌려도 최악…환기조차 시킬 수 없는 지옥"

      "공기청정기 2대를 풀가동해도 최악입니다"한 시민이 "진짜 최악 중 최악"이라면서 아파트 단지 내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게 정상적인 흡연일까요?'라는 제목의 글...

    2. 2

      간접흡연 노출되면 '이 병' 걸릴 확률 높아진다 [건강!톡]

      남성이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혈당 이상 위험이 1.3배 높아지는 것이 밝혀졌다. 국내 성인이 간접흡연 노출률은 4명 중 1명꼴이었다. 26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건국대 충주병원 가정...

    3. 3

      지하철 흡연男, 제지하자 "XX 꼰대" 적반하장 욕설 [영상]

      지하철 객차 내부에서 흡연을 하다 주변에서 이를 제지하자 욕설과 폭행을 한 30대 남성이 최근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달 7일 A씨를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