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성화 봉송주자들이 지난달 30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레드브릭창고 공원에서 성화를 들어 보이고 있다. 도쿄도와 가나가와현 등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성화봉송 행사를 취소했다.

UPI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