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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광양에 특수학교 내년 3월 개교…교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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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광양에 특수학교 내년 3월 개교…교명 공모
    전남도교육청은 내년 3월 전남 광양시 옥룡면에 특수학교(가칭 광양햇살학교)를 개교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남지역 9번째 특수교육기관인 광양햇살학교는 총 23학급 규모다.

    도 교육청은 개교에 앞서 정식 교명을 공모한다.

    전남교육의 철학(인간, 협력, 민주, 혁신)이 담겨 있고, 특수학교의 설립 취지와 교육과정, 지역의 특수성과 역사성을 내포하고 누구나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친근하고 참신한 이름이면 된다.

    다만, 혐오감을 주거나 속어, '특수' 등의 단어, 타시도 및 전남 도내 동일 학교명은 사용할 수 없고, 방위표시가 들어가거나 다른 학교에서 거부반응을 끼칠 우려가 있는 명칭은 지양해야 한다.

    7월 7일까지 전국의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전남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일반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교명을 대상으로 1차 교명 선정위원회 심사, 2차 온라인 설문조사, 3차 최종심의를 거쳐 선정하며, 전남도립학교 설치조례 개정을 통해 최종 확정ㆍ고시할 예정이다.

    문의는 도 교육청 중등교육과(☎061-260-052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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