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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GA 스릭슨투어 10회 대회 23일 개막…총상금 1억3천만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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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GA 스릭슨투어 10회 대회 23일 개막…총상금 1억3천만원 규모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인 스릭슨투어 10회 대회가 23일부터 사흘간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영암 컨트리클럽(파72·6천880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원, 우승 상금 2천600만원 규모로 펼쳐진다.

    1회부터 9회 대회까지는 총상금 8천만원, 우승 상금 1천600만원이었다.

    스릭슨투어 10회 대회는 상금 증액 외에 출전 선수들이 카트를 타지 않고 걸어서 이동하며, 개인 캐디를 동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드라이빙 레인지도 운영한다.

    KPGA는 "이는 KPGA 코리안투어와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1부 투어와 격차를 줄이고 투어 규모 및 운영을 한층 더 성장시키려는 주최 측 던롭스포츠코리아의 의지"라고 설명했다.

    올해 스릭슨투어는 4개 시즌 20개 대회로 진행되며 5개 대회가 하나의 시즌을 이룬다.

    11회부터 19회까지는 2라운드 36홀 경기, 총상금 8천만 원 규모로 열리고 최종전인 20회 대회는 10회처럼 3라운드 54홀, 총상금 1억3천만 원으로 진행된다.

    20회까지 끝난 뒤 각 대회 순위에 따라 부여하는 '스릭슨 포인트' 상위 10명에게 2022년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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