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빔밥 만든 MLB 선수들 입력2026.01.06 18:20 수정2026.01.06 18:20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간부·선수들이 문화·야구 교류를 위해 6일 방한했다. 최근 이 구단에 입단한 이정후 선수가 합류해 한식 만들기와 전통 놀이 등을 함께 체험했다.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고택에서 직접 만든 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윌리 아다메스, 이정후, 최현석 셰프, 토니 비텔로 감독.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A 다저스, WS 2년 연속 제패…토론토와 연장 혈투 끝에 '왕좌'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를 2년 연속 제패했다.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MLB 월드시리즈(7전4승제) 7차전 토론토... 2 판정 불운에도…샌프란시스코 이정후, 4연속 '안타행진'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이틀 아쉬운 심판 판정에도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무결점 타자를 향해 한발 더 나아갔다.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 3 한화 금융계열사, SF 자이언츠 후원 한화생명과 한화 4개 금융계열사(한화손해보험·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 ‘라이프플러스’는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구단 샌프란시스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