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견고하고 고급스럽게…명품 아파트 대명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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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지난해 더샵 브랜드를 11년 만에 리뉴얼했다. 더샵의 심벌(#)은 가로획과 세로획이 교차하는 구조를 형상화해 강인함과 견고함을 강조했다. 영어 대문자와 소문자를 혼용했던 로고(The Sharp)는 모두 대문자(THE SHARP)로 변경해 심벌과의 조화로움을 이루고 가독성을 높였다.
색상은 기존 ‘블루 바이올렛’에서 ‘프러시안 블루’로 바꿨다. 프러시안 블루는 철의 화학 반응에서 볼 수 있는 색상으로 무게감과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12월 아파트 브랜드 더샵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김수현을 선정했다. 기본에 충실한 아파트 브랜드 더샵의 지향 가치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갖췄다고 평가했다. 포스코건설은 2019년 인공지능(AI) 서비스 등을 담은 주택 분야의 스마트 기술 브랜드 ‘아이큐텍(AiQ TECH)’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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