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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공대 "미래융합기술 꿰뚫어 볼 리더 키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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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6일까지 미래융합기술최고위과정(FIP) 제18기 모집
    포스트 코로나 DX, AI, 스마트 시티와 뉴 모빌리티 등 핵심 주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미래융합기술최고위과정(FIP)’이 오는 26일까지 제18기 원우생을 모집한다. 기업체 대표이사 및 임원들을 포함해 미래의 기술 사회를 이끌어갈 각계 지도자를 육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서울대 공과대가 주관하는 FIP 과정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최고경영자과정이다. 수강생들이 미래융합기술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할뿐 아니라, 첨단기술에 대한 비전과 미래 산업사회에 적합한 리더십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FIP 18기 과정은 스마트 팩토리, 포스트 코로나의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빅데이터, AI(인공지능), 스마트 시티와 뉴 모빌리티, 친환경 기술 등을 핵심 주제로 채택했다.

    홍성수 주임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과 이로 인한 경기 침체는 새로운 위협과 도전이 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4차산업혁명을 실현할 수 있는 핵심기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이를 산업에 적용하려는 시도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홍 교수는 "내실 있는 미래융합기술 교육을 통해 기업들이 코로나 이후의 승자로 우뚝 설 수 있게 최선의 길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입학식은 다음달 30일, 수료식은 11월 9일 열릴 예정이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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